엄마의 "이거 뭐니?" 전화가 사진 한 장으로 바뀝니다.
영양제 한 통, TV 속 건강식품, 산책길에 만난 꽃 한 송이 —
이제 AI가 그 마음을 대신 읽어드립니다.
엄마는 찍기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AI가 합니다.
앱을 열면 다른 화면 없이 바로 카메라가 켜집니다. 계정도, 아이디도, 다른 앱 설치도 필요 없어요.

앱을 열면 바로 카메라. 궁금한 물건을 찍기만 하세요.

"뭔지 알려줘", "어디서 살 수 있어?" — 늘 하던 말이 큰 버튼으로. 직접 적어도 돼요.

AI가 사진을 읽고 설명을 달아 가족의 방으로 보내드립니다.
제품 이름, 무엇에 쓰는지, 어떻게 쓰는지 — 사진 속 글자와 생김새를 읽고 2~3문장으로 알려드려요.
영양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공데이터에서 신고 이력을 조회해 확인된 사실만 전해드려요.
엄마의 사진이 오면 가족 모두에게 알림이 갑니다.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요.
하고 싶은 말은 직접 적어 보낼 수 있어요. 엄마의 말이 그대로 가족에게 전해집니다.
시니어 눈높이로 설계했습니다. 복잡한 메뉴 없이, 헷갈릴 화면 자체가 없어요.
광고·팝업이 없고, 실수로 눌러도 위험한 버튼이 없습니다. "안전하다/위험하다" 단정도 하지 않아요.
앱에서 '가족방 만들기'를 누르면 6자리 초대 코드가 나옵니다.
부모님 앱에서 123456 처럼 숫자만 입력하면 연결 완료.
한 방에서 온 가족이 함께 받아요. 아빠 폰도 같은 코드로 연결됩니다.
아니요. 계정 가입도, 다른 앱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6자리 초대 코드만 입력하면 바로 시작돼요.
보낸 사진은 가족방에서만 보이며, 전송을 위해 서버에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공데이터에서 제품의 신고 이력을 조회해 확인된 사실만 전해드립니다. 앱이 안전 여부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사진마다 AI가 꼼꼼히 살펴보기 때문에 하루 전송 수에 제한이 있습니다. 날이 바뀌면 다시 보낼 수 있어요.
더 궁금한 점은 지원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설치는 자녀가 3분, 부모님은 숫자 여섯 자리면 됩니다.